Bernard charlès


21 October 2015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 회장 겸 CEO 다쏘시스템

경험 경제의 아름다움은 시민이자 소비자인 사람들이 지속가능한 혁신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에 있다. 사람들은 집과 직장에서 그리고 친구와 함께 하는 일상을 개선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사람들은 일상의 삶에서 만나는 모든 사물과 의사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가상 의사소통 방식을 창출해볼 꿈, 그럼으로써 소비를 줄이고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삶의 경험을 더 용이하고 우아하게 만들어볼 꿈을 꾼다. 다쏘시스템은 설계 사고(Design Thinking)가 경험 사고(Experience Thinking)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다쏘시스템은 “경험인터넷”을 통해 사물인터넷을 촉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다쏘시스템은 사람이 혁신하고 사람을 위해 혁신한다고 믿는다. 사람들은 3DEXPERIENCE 혁신 플랫폼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고 “실제 생활”이라는 맥락에서 새로운 경험을 평가해볼 수 있다. 이로써 완전히 새로운 혁신의 세계가 열리고 있다. 새로 열린 세계에서 사람들은 그 혁신 과정에 기여하는 동시에 혁신된 내용을 소비한다. 3DEXPERIENCE 플랫폼은 혁명적인 시스템 모델링과 소프트웨어, 전자기기, 하드웨어 통합을 제공하여 독창적인 “디지털 트윈”이 경험을 창출한다. 경험인터넷을 통해 모두에게 이로운 방식으로 사람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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