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ON TAYLOR STEM 인재들을 다각화하는데 기여하는 Base 11

Base 11의 CEO인 Landon Taylor는 산업에서 갈구하는 STEM 교육을 받은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잠재력 있지만 자원이 부족한 대학이나 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변화를 가속화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프란시스코의 저소득층 지역에서 싱글대디 밑에서 자란 Landon Taylor는 자신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확률은 매우 적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제가 7살 때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당시 23살이었던 아빠는 나와 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동시에 세가지 일을 하셔야 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일찍부터 창조적으로 리소스를 활용하는 법을 배웠지요. 우리는 전형적인 래치키 키드(latchkey kids: 하교 시간에 집에 부모가 없어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는 아이들을 일컫는 미국 슬랭)였지요.”

그의 많은 친구들이 범죄에 휘말리는 동안, Taylor는 이로부터 도망쳤다.

"조부모님이 버클리(캘리포니아)에 사셨고, 저에게는 다행히, 저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아버지를 도우셨습니다. UC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에서 영문학과 교내 논문의 편집자였던 할아버지는 나에게 문학에 대한 모든 것과 체스를 두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는 내가 더 크고 넓게 생각하도록 가르치셨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Taylor는 2년 동안 대학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졸업 후엔 그가 기업경영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그는 부동산 중개인이 되었고, Fortune 500 부동산 정보 서비스 회사 중 하나인 퍼스트 아메리칸 사(First American Corporation)에 입사했다. 12년의 근무 기간 동안 빠르게 승진하여 한 부문의 사장과 이사회 멤버를 역임했다.

그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Taylor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해내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제대로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고 말했다. "내가 이렇게 고공행진을 하는 동안, 우리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 볼 때 지속가능한 이익과 개인적인 성취 모두를 달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가장문제들일부를해결해있는차세대리더들을양성하고있습니다."

LANDON TAYLOR CEO, BASE 11

Taylor 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데 필요한 영감을 얻었다고 말한다. 그는 "영화를 본 지 얼마 되지 않아 제가 21세기에는 인재 교육이야말로 산업혁명과 같다고 어디에선가 발표한 내용에 감명받은 한 투자자와 자선가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그분은 제게 자신도 생각해온 비전이지만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찾지 못했던 사업계획을 만드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 수준의 팀을 구성하여 국가의 가장 큰 두 가지 문제: 1)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STEM) 인재 부족 문제와 2) 떠오르는 중산층에 여성 및 소수 출신 국가들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이 두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우리가 모든 미국인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중산층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Taylor는 단순히 사업 계획을 세우는 것 이상의 것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조직을 이끄는 것을 돕고 싶었다. "그래서 Base 11이 탄생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학계, 산업계, 자선단체, 정부의 이해당사자로 구성된 생태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각 지역 생태계는 MIT 팹랩에서 영감을 받아 설립된 Base 11 혁신 센터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 시설들은 학생들에게 4년제 STEM 학위 뿐만 아니라 고소득 STEM관련 직업을 갖거나 STEM  관련 기업의 기업인이 되기 위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최첨단 시설입니다."

Base 11은 또한 지역사회 대학생들에게 멘토링 및 첨단 기술 연구소 견학, 대학원 수준의 연구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적 연구 기관들에서의 인턴십 또는 유급 여름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참석할 기회를 제공한다. Taylor는 "이런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STEM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4년제 대학으로 까지 학업을 연장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성과를 거두고 있다.

Taylor 는 "우리는 이미 8,000명 이상의 학생을 가르쳤고, 2021년까지 11,000명의 학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차세대 리더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이 교실에서 이사회 멤버가 될 수 있는 차세대 리더를 양성해내고자 하는 제 꿈을 진짜 실현해내고 싶습니다.”

다쏘시스템재단은차세대엔지니어를양성하기위한 Base 11 인재개발이니셔티브를지원하는것을자랑스럽게생각합니다.

더 많은 정보는 다음에 방문하여 주세요. www.lafondation3ds.org

저술 린제이제임스 맨 위로 이동
저술 린제이제임스

더 많은 정보는 다음에 방문하여 주세요. www.lafondation3d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