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ANORAMA

데일 치훌리유리로 꿈꾸다

예술가 데일 치훌리(Dale Chihuly)의 전시는 크기와 형태에 대한 일반적인 기준과 사뭇 어긋난다. 그러나 균형잡힌 색상, 질감, 그리고 빛은 새롭고도 마술같은 경험을 만들어낸다. 바다의 암초와 흡사한 작품, 강 위에 띄워 놓은 작품, 정원을 색다르게 꾸민 작품, 공공 온실에 색채와 생기를 더하는 작품이 바로 그의 역작들이다. Compass가 데일 치훌리와 함께 그의 예술과 영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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